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브래드, 버스커버스커 CJ 갈등 직접 해명



엠넷 '슈퍼스타K 3' 출신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가 팀과 CJ E&M의 갈등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브래드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스타K 3' 시절 한국어도 몰랐고 한국문화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며 "그러나 지금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 중이며 방송과 음악활동을 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적었다.

지난달 25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인 노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슈퍼스타K' 이면의 문제를 폭로한 것이 큰 파장을 불러오자 수습에 나선 것이다.

논란이 일자 '슈퍼스타K'를 제작 방송한 CJ E&M은 "한국 정서에 대한 오해가 빚은 일인 것 같다"고 브래드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브래드는 "내 인생에 있어 '슈퍼스타K 3'의 지원과 공헌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