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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JYJ 김재중 영화로 오리콘 차트 정상



JYJ 김재중이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재중은 2일 영화 '자칼이 온다'의 메이킹 필름인 '재중 인 코드 네임: 자칼 너만의 치유'를 출시해 오리콘 차트 DVD 영화 부문 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자칼이 온다'는 김재중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올해 초 일본에 수출돼 상반기 한국영화 흥행 수입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김재중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다음달 15~6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총 6만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달 말 정규 1집을 발표하고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앞서 6월 요코하마에서 개최한 그랜드 피날레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4배 수가 넘는 16만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매진됐고, 이후 쏟아지는 관람 요청에 입석과 시야제한석까지 완판돼 총 4만5000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또 김재중의 솔로 미니앨범은 발매 전부터 일본 음반 사이트인 타워레코드·HMV·아마존의 음악 예약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발매 후에는 타워레코드 종합 데일리차트 1위를 비롯해 타워레코드 오프라인 매장에 김재중 앨범 전용판매대가 등장하기까지 하며 현지에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다음달 2~3일 코엑스에서 열릴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은 8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