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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결혼' 허각 "윤후 지아 같은 아이 낳고 싶다"

▲ /뉴시스



가수 허각이 3일 28세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결혼식은 방송인 딩동이 사회를 맡고 장사무엘 목사가 주례를 맡아 진행됐다.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과 엠넷 '슈퍼스타K 2'에서 허각과 우승을 놓고 경쟁한 존박이 축가를 물렀다.

허각은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열심히 노래하고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세 계획과 관련해 "오늘 밤부터 열심히 노력해보겠다. 출산 장려에 도움이 되고자 셋 이상 낳을 계획이다. 아들이라면 윤후, 딸이라면 지아 같은 아들·딸이 좋다"고 말했다.

신부 이씨는 중학교 시절 첫사랑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교제를 시작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