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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시후 "사회적 물의 죄송" 공식사과



성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배우 박시후가 공식 사과했다.

박시후의 동생인 소속사 후팩토리 박우호 대표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후가 타의 모범이 돼야 하는 공인으로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과 기대를 품었던 만큼 이번 사건으로 실망도 큰 것 같다. 이에 애정어린 질타도, 분에 겨운 격려도 받았다"며 "강한 질타와 격려를 주신 모든 분들의 깊은 뜻을 겸허히 받들어 타의 모범이 되고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날개를 잃은 어린새를 보살펴주신다는 애정어린 시선으로 배우 박시후를 지켜봐주시면 공인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잊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로 애와 증으로 응원하여 주시는 모든분께 감사함을 오래 기억하는 배우 박시후와 후팩토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