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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J 김준수 첫 日 단독공연 현지 연습 돌입





JYJ의 김준수가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일찌감치 현지에 도착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김준수는 3일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라이브 밴드 연습을 시작했다. 그는 8~10일 나고야 니혼가이시에서 총 2만4000명, 14~16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총 3만3000명의 관객을 불러들여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탁월한 라이브 실력과 댄스·힙합·R&B 등 다채로운 무대 때문에 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김준수는 이번 공연에 일본 곡을 추가하는 등 오랜 만에 만나는 현지 팬들을 위해 에너지를 쏟고 있다"고 전했다.

공연 티켓 예매 신청에 1주일 만에 15만 명 이상이 몰렸고, 3일 입국장에는 비공개 일정임에도 200여 명의 팬들이 마중을 나오는 등 김준수에 대한 일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