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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기동대 아니길' 최효종, 입대 소식 눈길…의무경찰 복무 예정

▲ 최효종 입대



'최효종 입대 고생좀 하겠네'

개그맨 최효종이 의무경찰 복무를 위해 입대한 가운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개그맨 김지호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22기 막내 효종이 오늘 입대합니다. 군생활 잘하고 오라고 다들 응원해 주세요. 효종아. 잘 다녀와. 나이 어린 선임들한테 애교 많이 떨어서 사랑받는 이등병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효종은 개그맨 이원구와 함께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삭발한 머리스타일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효종은 4일 오후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그러나 최효종 입대 소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는 의무경찰의 경우 자원입대하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평균 연령대가 낮기 때문이다. 최효종은 86년 생으로 올해 28세다.

최효종 입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효종 입대 고생좀 하겠네" "의무경찰 입대자들 대부분 20대 초반인데..." "최효종 입대 훈련 잘받으세요" "최효종 입대 기동대 벗어나길" 등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