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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하안검 수술 받은 조영남 5년 만에 예술의전당 무대



지난주 하안검 수술(늘어진 눈꺼풀과 눈밑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수 조영남이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조영남 가곡의 밤-10월의 어는 멋진 날'을 개최한다.

2008년 데뷔 40주년을 맞아 대중가수 최초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올랐던 조영남은 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서게 됐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곡가들(현제명·김성태·조두남·김희갑)이 작곡한 가곡으로 독창회를 꾸민다.

또 오페라 가수가 꿈이었던 청년 시절로 돌아가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이탈리아 가곡, 멕시코 가곡, 성가 등을 부른다.

소프라노 박정희와 듀엣으로 부르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SBS '스타킹'에 야식배달 테너'로 소개된 김승일과 함께하는 '향수' 등을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들려준다./유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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