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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힙합 디스전 주역들 '더 크라이'서 정면승부





힙합이 올해 가요계 트렌드를 이끄는 장르로 급부상한 가운데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이 총출동해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벌인다.

7개 대표 레이블 및 크루 소속 26개 팀이 12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에서 '2013 더 크라이-스탠드 업 코리아' 무대에 오른다. '더 크라이'는 5·7·8월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돼 1만5000여 명을 불러모은 브랜드 공연으로, 이번 무대는 시리즈 완결판으로 힙합 팬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레이블 및 크루별로 총 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올 여름 디스전으로 맞붙은 아메바컬쳐와 브랜드뉴뮤직 소속 래퍼들의 무대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다. 아메바컬쳐에서는 자이언티와 프라이머리·리듬파워가 출연하고 브랜드뉴뮤직에서는 스윙스·버벌진트·산이·범키·피타입 등이 나선다.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리쌍은 리쌍컴퍼니라는 이름을 달고 막강한 팬덤을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불한당 크루에는 가리온·넋업샨·본킴이, 실력파 레이블로 떠오르는 일리네어레코드에서는 빈지노와 도끼가 출격한다. 스윙스가 디스했던 벅와일즈 크루의 제이통·화나가 열기를 끌어올리고, 하일라이트 레코드 소속 팔로알토·비프리·오케이션 등도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측은 "한국 힙합의 초석을 다진 뮤지션부터 힙합의 미래를 이끌어 갈 래퍼들의 조합은 올해 불어 닥친 힙합의 열기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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