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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팔색조 매력' 배우 고창석, 팅커벨 변신…'다음 버전은?'

▲ 고창석



'고창석 팅커벨' '고창석 햄스터'

배우 고창석이 우락부락한 외모와 달리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 잇따라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180도 스타일을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고창석은 지난 5월 다큐멘터리 영화 '춤추는 숲' 예고편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햄스터로 변신해 주목받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춤추는 숲'은 서울 한복판에서 공동체를 꾸리며 살아가는 성미산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로 고창석과 딸 고예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덮는 햄스터 의상을 입고 등장했으며 부인 이정은은 이들을 쫓아내는 동네 아줌마로 출연했다.

이어 지난 7일에는 팅커벨로 변신해 웃음을 주고 있다.

고창석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19회에서는 소아병동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환아들을 위한 어린이 연극 '피터팬'을 선보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고창석은 팅커벨로 분장을 해 병동에 나타났다. 핑크색 머리에 앙증맞은 날개를 단 고창석은 아이들과 모든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고창석은 "왜 날지 못하냐"는 질문에 "점심 때 족발을 먹었더니 무거워서 날 수 없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고창석 팅커벨' 모습을 접한 시청자들은 "고창석 팅커벨 의외의모습 너무 재밌네" "고창석 팅커벨 너무 귀엽다" "고창석 다음버전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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