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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비 제대 후 4개월 만에 日서 첫 단독 콘서트



가수 비가 다음달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나선다.

그는 '2013 레인 제프 투어-스토리 오브 레인'이라는 이름으로 다음달 14~15일 나고야, 18~19일 후쿠오카, 20~21일 오사카, 25~28일 도쿄에서 총 10회 공연을 개최한다. 7월 전역한 비는 8월 태국 음악 페스티벌 '소닉 뱅'과 지난달 중국 후난TV 생방송 오디션 '콰이러난성' 무대에 오른 바 있지만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제대 후 처음이다.

소속사 큐브DC는 8일 "이번 공연에서는 '스토리 오브 레인'이라는 이름에 맞게 데뷔 11주년을 맞은 비의 화려한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는 앞서 12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팬클럽 '구름' 회원들과 팬미팅을 열며 첫 국내 공식 활동을 개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