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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한국 귀화한 구잘·따루 '한글사랑' 과시…"한글 예쁜것 같다"

▲ 구잘-따루



한국으로 귀화한 구잘과 따루가 '한글 사랑'을 과시했다.

'우스베키스탄 김태희'로 잘 알려진 구잘과 홍대 앞서 따루주막 운영하는 따루가 8일 YTN에 출연해 '한글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한국으로 귀화한 구잘은 귀화 시험 면접 당시 애국가를 불렀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따루와 구잘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애국가를 재창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진행된 한글 실력테스트에서 '시나브로'와 '천고마비' 뿐만아니라 속담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했다. 이어 구잘은 "한글 예쁜것 같다. 쓰는것도 편리하고 배우기 쉬운것 같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