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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로티플스카이 뇌종양 투병 중 사망



가수 로티플 스카이(본명 김하늘)이 뇌종양으로 투병하다 9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고인은 1년여 전 뇌종양이 발병해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달 18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응급실로 들어와 중환실로 옮겨졌다. 이후 뇌사 판정을 받은 끝에 이날 세상을 떠났다.

로티플 스카이는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고 당시 네덜란드 그룹 쇼킹 블루의 '비너스'를 리메이크 한 '웃기네'라는 노래로 주목받았다. 2010년에는 로티플 스카이라는 예명으로 류시원의 지원을 받아 활동을 재개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10일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