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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제2의 빅뱅' 노리는 WIN 인기 심상치 않다



'포스트 빅뱅'을 노리는 예비 남성 그룹 WIN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들은 1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WIN과 하이터치!'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열고 처음으로 대중과 만난다. 그동안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WIN'을 통해서만 소개됐던 이들이 처음으로 대중과 만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열리는 것으로 WIN 공식카페 신청과 현장 선착순 참가 등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은 현장에서 파이널 생방송 방청권, 친필 메시지 카드,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어 참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WIN은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A팀(송민호·김진우·이승훈·남태현·강승윤)과 B팀(B.I.·김진환·바비·송윤형·구준회·김동혁) 중 공개 경쟁에서 이긴 팀이 WIN으로 데뷔한다.

WIN은 매주 방송 때마다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있다. 일본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가 21일부터 사흘간 특별 방송을 하고, 중국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에서는 총 7편 중 4편이 각각 100만 건 이상의 조회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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