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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빅뱅 승리 인기 이정도? 日 데뷔하자 마자 오리콘 정상



빅뱅의 승리가 일본에서 솔로로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승리는 9일 일본 솔로 데뷔 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를 발표해 하루동안 1만4509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이마이 미키의 새 앨범과 8000장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주간차트 정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번 앨범은 올해 국내에서 발표한 미니 2집과 2011년 발표한 미니 1집의 주요 수록곡인 '할 말 있어요' 'VVIP' '스트롱 베이비' 등이 실렸다. 특히 승리가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승리는 이번 앨범에 직접 작곡한 '소라니 에가쿠 오모이(하늘에 그리는 생각)'를 선보였다. 이 곡은 앨범이 발표되기 전 올 겨울 방송 예정인 드라마 '유비코이'의 주제가로 결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승리는 현지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하기 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여름 일본 방송계에 진출해 활동 한 달 만에 고정 출연을 확정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해외 연예인 최초로 지상파 방송인 후지TV의 메인 MC 자리를 꿰차며 화제를 모았다.

수준급 일본어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앞세워 TBS '산마의 가라쿠리 TV', 후지TV '사키가케! 온가쿠반즈케' 등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다음달 빅뱅 멤버로 6대 돔 투어에 돌입하며 현지 팬 몰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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