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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대세녀' 김지민, 아이돌 대시받아…'느낌아니까 다 거절'

▲ 김지민 아이돌 대시 사연 고백



'대세녀 김지민 아이돌 대시받아'

"느낌 아니까~"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개그에 이어 예능, 광고까지 접수하며 올 하반기 최고의 '대세녀'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가파른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김지민이 '신순정녀'에 출연해 아이돌과 영화배우에게 대시받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1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에서 "잘생긴 분들에게 대시가 많이 왔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실제로 연예인들의 대시도 있었다. 아시는 분도 계실거다"라던 김지민은 "하지만 한 명도 만나지 않았다. 그런 분들을 만나면 내가 너무 위축되어 보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씁쓸한 표정으로 "다 거절했다"고 말하는 김지민을 본 홍진영은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부딪쳐봐라"라며 자신감을 가지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던 김지민의 소속사 사장님인 개그맨 김준호는 "지민이가 아이돌이나 영화배우에게 대시가 오거나 하면 나와 상담을 한다. 그런 이야기들을 제일 많이 얘기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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