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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개그맨 김현철 전성기 시절 '신내림 제안 받았다'

▲ 김현철



개그맨 김현철이 전성기 시절 신내림을 제안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에서 김현철은 '대박차려고 점집 찾았다 쪽박 찬다?! 쪽박 차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할 점집사용설명서'를 주제로 토크를 펼치던 중 신내림을 제안받은 일을 털어놨다.

이날 김현철은 "1분 논평으로 한창 잘 나가던 시절, 우연히 들른 점집에서 내 어깨에 신이 앉아 있다고 신내림 제안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철은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신내림 대신 같이 일을 하던 PD님이 권한 스포츠 마사지를 받고 나니 어깨가 가벼워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25년간 1000여명의 무속인을 만난 무속칼럼리스트와 실제 무속인이 출연하는 '대한민국 교육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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