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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현진영 지각 결혼식 앞두고 감동눈물



가수 현진영이 혼인신고를 한 지 2년 4개월 만에 웨딩마치를 울리는 벅찬 심경을 전했다.

12일 오후 7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하는 현진영은 예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13년 동안 나를 지켜주고 나를 위해 헌신해줘 고맙다"며 "조금 더 어릴 때, 예쁠 때 결혼식을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현진영은 6세 연하로 올해 36세인 아내 오서운과 2000년 처음 만났다. 2011년 6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식은 사정상 미뤄왔다.

개그맨 윤형빈과 김기욱이 1·2부 사회를 각각 맡고, 조성모·진주·소울하모니가 축가를 부른다.

오서운은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내 이름은 김삼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