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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국민배우의 '연기 열정', 보고 배울 후배들 많네



작품보다 출연료에만 목숨 거는 요즘 일부 젊은 톱스타들, 선배인 안성기를 보고 반성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안성기가 개런티 액수도 묻지 않고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인 '화장' 출연을 결정했다고 하네요.

앞서 '태백산맥' '취화선' 등에서 여섯 차례나 호흡을 맞춘 임 감독의 차기작 인데다 평소 존경하는 김훈 작가가 쓴 이 작품의 원작 소설을 워낙 재미있게 본 터라 연기 욕심이 나 출연 제의를 받자마자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는데요.

영화 제작 관계자는 "지금까지 삼십 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했지만 출연료도 듣지 않고 출연부터 결정하는 배우는 처음 봤다"며 안성기의 연기 열정에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