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男배우 A가 "B와 절대 사귀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는?

혼기를 훌쩍 넘긴 남자 배우 A가 열애설이 불거졌던 후배 여배우 B와의 관계 지속 여부를 묻는 질문에 "걔는 절대 아니다"며 교제를 강하게 부인했다고 합니다.

한 지인에 따르면 A는 주위 사람들이 "계속 사귀느냐. 나이도 있는데 이제는 공개하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할 때마다 "무슨 소리냐"면서 "무릇 여자는 만나면 몸이 반응해야(?) 하는데 B는 내게 그런 존재가 아니다"고 손사래를 친다는군요.

A의 이같은 부인에 이 지인은 "표정을 봐서는 진짜 안 만나는 것 같았다"며 "자신의 나이 탓이거나 그동안 지나치게 몸을 혹사시켜 반응이 오지 않는 걸 가지고 괜히 남한테 책임을 미루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귀띔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