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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SBS 앞에 티아라가 떡볶이를 들고 나타났다!



티아라가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했다.

13일 SBS '인기가요' 사전녹화에 앞서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준 팬들과 만나 300인분의 떡볶이와 어묵 등 간식을 제공했다. 티아라는 아침 일찍부터 방송국 앞에서 기다리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자비로 산 음식을 직접 나눠줬고 오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티아라는 "팬들이 맛있는 먹거리 선물을 해주고 CD도 구입해 주고,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것을 받기만 했다"며 "조금이지만 우리가 직접 선물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우리 팬뿐 아니라 방송국 입장을 위해 기다리며 고생하는 다른 가수들의 팬들도 함께 나눴으면 한다"며 골고루 음식을 제공했다.

티아라는 최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넘버 나인'과 '느낌 아니까'로 활동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