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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김준수 3만3천 日팬 모아 亞투어 피날레



JYJ의 김준수가 14~1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두 번째 아시아투어 피날레 무대를 연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요코하마 공연은 8~10일 나고야 공연에 이어 3만3000석 전석이 매진됐다. 티켓 구매 신청자는 정원의 3배 가까이 몰렸다"고 전했다.

김준수는 7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투어의 막을 올렸고, 중국 상하이, 서울과 부산, 호주 시드니, 일본 나고야에서 차례대로 공연했다.

소속사 측은 "일본 활동에도 여러 제약이 있어 음반 발매나 방송 등이 묶여 있지만 이번 일본 공연은 높은 관심을 얻었다"며 "일본 팬들은 김준수의 탁월한 가창력과 진심 어린 팬 서비스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요코하마 공연을 마치고 귀국한 뒤 12월 개막하는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의 연습을 시작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