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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청담동 이어 또다시…이번엔 클라라 지드래곤 부비부비 화제

▲ 클라라



클라라 지드래곤 부비부비가 화제다.

최근 SNS를 통해 클라라와 지드래곤이 클럽에서 섹시 춤을 추고 있는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

해당 사진을 공개한 게시자는 지드래곤과 클라라가 클럽에서 만나 밀착 춤을 추었다고 주장했다.

이와관련해 클라라가 최근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클로젯'의 관계자가 해명에 나섰다.

이 관계자는 "클라라가 클럽에서 지드래곤을 만난 것이 맞지만 이는 영화 '클로젯'의 주연배우로서 참석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 클라라는 영화감독 및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가 클럽에 등장해 관심이 집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클라라는 지난 8월에도 야심한 새벽 클럽을 방문해 화제가 됐다.

클라라는 서울 청담동 한 클럽에서 열린 AXE 론칭 파티에 참석한 것이다. 당시 클라라는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와 환호성에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남성 팬들을 매혹시켰다. 땀에 젖은 남성들에게 보디 스프레이까지 뿌려주며 섬세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여줬다. 몸매를 부각시키는 상의에 금박 치마를 입고 몸을 흔들었다. 특유의 환한 미소를 연신 터뜨려 클럽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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