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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은지, 이숙영 이어 SBS '박은지의 파워FM' DJ 나서…개그우먼에 DJ까지 '종횡무진'

▲ 박은지. 사진=박은지 트위터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17년간 SBS '파워FM' DJ를 맡아왔던 아나운서 이숙영의 뒤를 이어 '박은지의 파워FM' DJ로 나섰다.

14일 박은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가 제 자리 맞죠?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오랫동안 꿈꾸던 일이 오늘 아침 7시부터 이루어지네요. 실시간으로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라디오 DJ로 변신한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에 데뷔했으며 2012년 퇴사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올해 8월에는 SBS '웃찾사'에서 개그우먼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은지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