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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액션 블록버스터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특급 출연진과 스태프로 눈길

▲ 줄리앤 무어



▲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올 가을 최고 흥행 예정작으로 꼽히고 있는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특급 배우들과 스태프의 합류로 개봉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수전 콜린스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이 영화는 가상의 독재국가 판엠을 배경으로, 소녀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살육 경기인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아 민중 혁명을 주도한다는 줄거리다.

지난해 개봉됐던 1편 '…판엠의 불꽃'은 지구촌 전역에서 흥행 수입으로 무려 6억9124만7768 달러(약 7403억원)를 쓸어담아,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뒤를 잇는 인기 프랜차이즈물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제니퍼 로렌스가 '…캣칭 파이어'에서도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역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헝거게임의 새로운 운영자로 가세해 무게감을 더한다.ㅣ

또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새내기 미남 스타 샘 클라플린이 헝거게임에 출전하는 피닉 오데어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연기파 줄리앤 무어가 3편 '…모킹제이 파트1'과 4편 '모킹제이 파트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출연진 명단은 더욱 화려해질 전망이다.

한편 스태프의 면면도 출연진에 못지 않다.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작인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사이먼 뷰포이 작가와 '미스 리틀 선샤인'의 마이클 안트 감독이 스토리를 맡았고, '나는 전설이다'와 '콘스탄틴'의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새로 잡았다.

한편 '캣칭 파이어'는 미국을 제치고 다음달 11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