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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빅마마 이영현 매니저 결혼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알려진 것과 달리 1살 연하"

▲ 이영현



'빅마마 이영현 매니저'

빅마마 출신 이영현(32)의 결혼 소식에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영현 소속사 뮤직앤뉴는 1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영현이 평생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 올해 가을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영현은 빅마마 그룹 활동 시절부터 함께 일하며 알게 된 예비신랑과 약 1년 전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정식적인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예비신랑은 배려심이 깊고 성실한 엔터테인먼트계 종사자로 연상으로 보도된 것과 달리 이영현보다 1살 연하인 올해 32세다"라고 설명했다.

이영현은 올해 초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1월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아가페 하우스에서 양가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를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영현은 지난 2003년 빅마마로 데뷔,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OST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영현은 소속사 뮤직액뉴와 전속 계약 기간은 종료됐으나 현재 뮤직앤뉴와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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