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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한승연, 엄친딸 고백 이어 '굿 닥터' 주원에게 사심 전해…"주원은 에이핑크앓이 중인데"

▲ 한승연. 사진제공=KBS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미국 명문고를 다닌 '엄친딸' 사실을 밝힌데 이어 배우 주원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관심을 끌고 있다.

한승연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서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요즘 눈에 들어오는 남자 없냐"는 MC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배우 주원"이라며 거침없이 고백했다.

한승연은 "'굿닥터' 주원 씨가 요즘 너무 좋다. 바쁜 와중에도 밤을 새가면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주원 씨가 너무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며 주원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어 "한번 뵙고 싶다. 어딘가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차 한잔 하시죠!"라는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승연의 사심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승연, 주원과 잘 어울린다" "한승연 사심, 우리 시온이는 안돼~" "한승연 주원 사심, 주원은 에이핑크 좋아하는데.." "한승연 사심, 주원은 모든 여성에게 다 통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의 주원 사심 고백 방송은 15일 오후 8시 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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