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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실시간 SNS] '1박2일' 와프, 좋은곳으로…애도물결 이어져

▲ 1박2일 와프 음악을 사랑한 청년



''1박2일' 와프, 좋은곳으로'

KBS2 '1박2일' 글로벌 특집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코트디부아르 청년 와프가 전쟁으로 사망했다.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와프는 지난 2009년 '1박2일'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국내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청년으로 잘알려졌다. 와프는 한국의 여러 방송을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전통 춤, 음악들을 전파해왔으나 공연단 계약이 끝난 후 자국으로 돌아갔다가 전쟁 통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와프는 2009년 8월16일 방송된 '1박2일'의 글로벌 특집에 출연해 김C의 파트너로 활약했으며, 2010년 6월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아닌카 공연단원들과 함께 출연해 당시 남아공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의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열정적인 엉덩이 댄스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현재 SNS에는 "1박2일 와프 전쟁으로 사망했다니 하늘나라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1박2일 와프라는 음악하는 외국인분 전쟁때문에 사망했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박2일에 나왔던 와프가 사망했다니 정말이야?"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