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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아빠열풍 대륙 삼키다…중국판 '아빠어디가' 대박조짐

▲ 중국판 아빠어디가



국내에서 시작된 아빠열풍이 대륙까지 이어지고 있다. 중국판 '아빠어디가'가 중국열도를 흔들고 있는 것이다.

중국판 '아빠 어디가'는 중국 후난위성 TV가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포맷을 정식 수입해 제작한 만큼 전체적인 형식이나 자막, 특수효과 등이 매우 흡사하다.

실제 지난 11일 후난위성 TV에서 첫 방송된 중국판 '아빠 어디가'는 수도권 기준(CSM 29) 1.46%, 전국 기준 1.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중국에서는 많은 인구와 채널수로 인해 시청률 1%가 넘으면 대박 프로그램으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중국판 '아빠 어디가'는 첫 등장부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판 '아빠 어디가'의 첫 방송에서는 배우 겸 가수 린즈잉(임지령) 부자, 전 다이빙 선수 톈량(전량) 부녀, 감독 왕위에룬(왕악륜) 부녀, 유명 모델 장량(장량) 부자, 배우 궈타오(곽도) 부자의 설레는 첫 여정이 그려졌다. 아빠와 아이들의 여행 준비에서부터 베이징 교외의 여행지에서 벌어진 집 고르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졌다.

한편 시청률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반응도 호평일색이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꾸밈없는 모습은 대륙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