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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안녕' 고도비만 개 '깐돌이' 등장, 강아지 용돈 3만원 "깐돌이도 쓸 데가 있을 거다" 네티즌 '깜짝'

▲ 고도비만 개.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안녕하세요'에 고도비만 개 '깐돌이'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아빠의 지나친 사랑에 고도비만이 돼버린 개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출연자는 "가족들의 깐돌이 사랑이 대단하다"라며 "소고기에 참치 회까지 준 결과 몸무게가 9.9kg이 됐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비만견인 깐돌이는 꼬리에도 살이 찔 정도로 비만인 모습으로 이날 MC정찬우가 "셰퍼드가 될 거 같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딸은 "가끔 아버지가 용돈을 주시는데 저한텐 2만원, 깐돌이에게 3만원을 주신다. 제가 장난인 줄 알고 깐돌이에게서 돈을 빼앗으면 진심으로 화를 내며 '쟤도 쓸 데가 있을 거다'라고 하신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 깐돌이가 등장했고 수의사의 진단 결과 "깐돌이가 지금 고혈압이고 혈관 검사해보니 고지혈증이 있다. 여러 합병증 당뇨 등이 올 수 있고 수명이 짧아질 수가 있다"며 깐돌이 건강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도비만 개, 살 빼야지 걱정이다" "고도비만 개, 우리집 강아지도 그런데.. 난 이해가 된다" "고도비만 개, 깐돌이 너무 귀엽다" "고도비만 개, 용돈도 3만원이나 받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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