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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투애니원 씨엘, 시계 분실 소식에 팬들 걱정…지금 씨엘은 '망연자실'

▲ 씨엘. 사진=산다라박 트위터



걸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씨엘이 자신의 시계를 분실해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산다라박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채린이가 시계를 잃어버렸습니다. 항상 차고 다니는 로즈골드 시계인데요, 많이 속상해 하고 있어요. 도쿄 공연장 근처에서 잃어버린 것 같은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일어로도 번역 부탁합니다"는 글과 함께 씨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씨엘은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 모습이 마치 시계를 잃어버린 후 슬픔에 잠긴 모습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이어 산다라박은 "시계 때문에 속상하고.. 팬미팅 덕분에 즐겁고.. 이 아이가 이상해요!", "오렌지 먹으면서 무화과를 찾는다", "잃어버린 시계가 의미있는 시계라 평소에 많이 아끼던 물건인데.. 그래서 아마 정줄이 잠깐 집을 나갔나보다.. 근데 귀엽네. 이제 또 2회 팬미팅하러 가자!"라는 글들과 함께 잇따라 사진을 올렸다.

씨엘 시계 분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씨엘 시계 분실, 내가 찾아주고 싶네" "비싼 시계일텐데.. 안타깝다" "씨엘 시계 분실, 정신차려요 씨엘" "시계 금방 찾을 수 있을거예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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