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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올해 최고 아이돌' 엑소, 방송-광고계도 종횡무진



올해 가요계를 장악한 무서운 신예 그룹 엑소가 방송·광고계로 열풍을 몰고가고 있다.

엑소의 찬열은 SBS '정글의 법칙' 미크로네시아 편 출연을 확정하고 28일 출국한다. '정글의 법칙'은 극한의 상황을 극복해가는 스타들의 원초적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무대 위의 모습만 봐 왔던 엑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데뷔 2년차 신인 그룹인 엑소는 올해 발표한 정규 1집 'XOXO'와 리패키지 음반을 합쳐 90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국내 음반 시장에서 12년 만에 100만 장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같은 열기는 광고계로도 이어지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코오롱스포츠 등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엑소는 최근 SK텔레콤의 새 모델로 발탁돼 소녀시대 윤아·에프엑스 설리 등과 함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찬열은 18일 출시될 선배 가수 케이윌의 신곡 '촌스럽게 왜 이래'의 뮤직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모델 이호정과 애틋한 사랑 연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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