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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북미·유럽서도 빅뱅 탑 주연 영화 열광..'동창생' 해외 줄줄이 개봉



빅뱅의 탑이 배우 최승현으로도 막강 한류 파워를 입증했다.

최승현이 처음 주연을 맡은 영화 '동창생'이 다음달 6일 국내 개봉 직후 해외에서 줄줄이 개봉한다. 16일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동창생'은 미국 영화사 웰고USA에 판매돼 다음달 29일 미국 주요 도시에서 개봉된다. 한국과 큰 시차 없이 미국에 대대적으로 개봉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미국 배급권을 구매한 웰고USA는 '아저씨' '고지전' '마이웨이'의 미국 배급을 담당한 바 있다.



'동창생'은 독일어권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플렌디드필름에 판매돼 유럽 각국에 개봉될 예정이다. 스플렌디드필름은 '악마를 보았다' '최종병기 활' '전우치' '베를린' '아저씨' 등의 한국영화를 배급한 회사다.

최승현은 빅뱅의 멤버로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등 북미와 유럽에 K-팝 대표 스타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남한에 침투해 킬러로 활동하는 공작원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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