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배우 김수현, '나쁜 먹방' 화제…광고속 짝꿍 배우 푸딩까지 독식

▲ 김수현 나쁜먹방



배우 김수현이 먹방을 넘어선 '나쁜 먹방'을 선보였다.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신제품 '스윗푸딩' 광고 촬영장에서 폭풍 식탐을 드러내며 자신의 짝으로 출연한 여배우와 나눠 먹을 스윗푸딩을 혼자 독식한 것이다.

이 날 촬영장면은 김수현이 상대 여배우와 나란히 소파에 앉아 다정하게 스윗푸딩을 나눠먹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스윗푸딩을 한 입 맛 본 김수현은 상대 여배우에게 푸딩을 내어주지 않고 오히려 혼자 독차지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의외의 모습을 연출했다.

김수현은 등을 돌려 스윗푸딩을 혼자 먹거나, 개구쟁이처럼 팔을 높이 뻗어 올려 짝꿍으로 출연한 여배우가 먹지 못하도록 놀리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여배우가 애교 섞인 몸짓으로 김수현에게 매달려 스윗푸딩을 달라고 조르는 상황까지 연출될 정도여서 '나쁜 먹방'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김수현의 나쁜 먹방 현장을 지켜본 촬영스텝들은 '김수현, 스윗푸딩이 얼마나 맛있으면 여배우도 안중에 없나?' '김수현이 나쁜남자의 먹방을 제대로 보여줬다'면서 김수현이 진정한 '스윗푸딩' 마니아라며 입을 모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