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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LG팬 ★화려하네~' 주영훈-데니안, 플레이오프 인증 사진 화제…시구는 안재욱 '완벽한 LG팬 입증'

▲ 주영훈·데니안. 사진=주영훈 트위터, 데니안 트위터



스타들의 야구장 인증 사진이 화제다.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은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엘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어렵게 구한 티켓으로 플레이오프를 보러왔다. 11년만의 가을잔치~ 최강LG~!"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영훈은 응원봉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엘지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수 겸 배우 데니안도 야구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데니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으하하 나 어디게~ 난 지금 완벽한 세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엘지 트윈스의 야구모자와 유광점퍼를 착용한 채 야구 응원에 나서 완벽한 LG팬임을 입증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영훈 플레이오프, 엘지 팬 많네" "주영훈 플레이오프, 나는 두산 응원했는데" "데니안 플레이오프, 뼛속까지 엘지팬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는 평소 열렬한 LG팬으로 유명한 배우 안재욱이 시구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