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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배우 양동근·주상욱, 영화 '응징자' 개봉 앞두고 '런닝맨' 촬영 진행

▲ 주상욱-양동근 런닝맨



배우 양동근과 주상욱이 '런닝맨'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30일 개봉되는 영화 '응징자'의 두 주인공이 개봉을 앞두고 지난 14일 '런닝맨'녹화에 참여한 것이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는 양동근과 주상욱이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등에 붙은 본인의 이름을 보여주기도 하며 양동근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트레이닝 점퍼를 들고 마치 자신의 이름표를 자랑하는 듯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응징자'는 학창시절 창석(양동근 분)으로부터 절대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준석(주상욱 분)이 20년 뒤 자신이 받았던 고통을 복수한다는 스토리의 액션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며, 오는 30일 개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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