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후보 발표, '7번방'vs'관상'…주인공은 누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의 출품작과 본선 진출작이 발표됐다.

17일 오전 제50회 대종상영화제 2차 기자간담회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조직위원장 이규태, 대종상 홍보대사인 배우 조민수, 예심 심사위원장 문상훈, 예심심사위원 대표 장혜진·이준엽 등이 참석했다.

예선심사를 통해 노미네이트된 본선 진출작은 '7번방의 선물', '고령화 가족', '관상', '설국열차', '신세계', '전설의 주먹', '내가 살인범이다', '몽타주', '공정사회', '숨바꼭질', '늑대소년', '박수건달', '은밀하게 위대하게', '힘내세요 병헌씨', '나의 PS파트너', '노리개', '짓', '감시자들', '베를린', '타워', '감기' 등 총 21작품이다.

본선 진출 부문은 감독상, 시나리오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조명상,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기술상으로 나눠졌다. 본심을 통해 최우수작품상 심사위원특별상 기획상까지 총 19개 부문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이 중 '7번방의 선물'은 12명, '관상'은 총 15명의 후보가 노미네이트됐다.

'7번방의 선물'은 올해 1월 개봉해 전국 13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관상'은 지난 9월 개봉해 900만명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한편 제50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35분부터 여의도 KBS 홀에서 진행되며 KBS 2TV에서 생중계된다. 배우 박중훈과 하지원이 시상식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