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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티아라 지연, 부상소식 '크레용팝 무릎 괜찮을까?'…활액막염 치료 마쳐

▲ 지연



티아라 지연이 타이틀곡 '넘버나인'의 안무연습으로 인해 무릎 활액막염 부상을 당했다.

17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멤버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은 사실을 팬들에게 전했다.

치료 결과 지연은 반복된 안무 연습으로 무릎 활액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릎활액막염은 활액낭에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관절이 붓고 통증이 지속되는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지연은 무릎에 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부상을 입은 지연을 배려해 신곡 '넘버나인'의 안무를 긴급히 수정하는 등 변화를 줄 계획이다.

지연 활액막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연 활액막염 크레용팝은 괜찮을까?" "지연 활액막염 어떻게 연습을 했으면" "지연 활액막염 빨리 회복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