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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J 김재중-비스트 용준형 뭉쳤다 극강 시너지 기대

▲ 사진/에스콰이어 11월호



최정상의 남자 아이돌 JYJ와 비스트가 뭉쳤다.

29일 첫 솔로 정규앨범을 출시하는 JYJ의 김재중이 수록곡 '돈 워크 어웨이'에서 비스트의 용준형과 호흡을 맞췄다. 아이돌 그룹의 대표주자인 이들이 공동 작업을 한 것은 처음이라 화제를 모은다. 각각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이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에 팬들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김재중은 자신의 앨범은 물론 JYJ 앨범에서 프로듀싱과 작사·작곡 등을 맡아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용준형은 팀을 대표하는 프로듀서이자 래퍼로 '섀도우' '아임 쏘리' '픽션' 등 비스트의 대다수 히트곡과 앨범 수록곡을 만들어 왔다. 용준형은 '돈 워크 어웨이'에서 랩 피처링을 맡았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용준형의 개성 있는 랩과 신나는 댄스 비트, 김재중의 상쾌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트랜디한 록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햇살 좋은 날'을 선공개한 김재중은 23일 '버터플라이'를 추가 선공개하고 29일 정규앨범 'WWW: 후, 웬, 와이'의 전곡을 공개한다. 다음달 2~3일 삼성동 코엑스, 15~16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2013 김재중 퍼스트 앨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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