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싸이, 에어로스미스 타일러와 콜라보 11월 신곡발표

▲ 사진/싸이 트위터



월드스타 싸이가 전설적인 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와 신곡에서 협업한다.

미국 빌보드지 인터넷판은 최근 싸이가 이탈리아 남성지 루오모 보그와 가진 인터뷰를 토대로 "싸이가 신곡에서 에어로스미스의 타일러와 한 팀을 이룬다"고 보도했다.

싸이는 이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 에어로스미스가 '크레이지'와 '어메이징'을 부르는 것을 들었을 때 말 그대로 울었다. 그들은 내 인생의 롤 모델인데 지금 나는 스티븐 타일러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싸이는 다음달 신곡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며 "많은 미국 아티스트와 작업하고 있다"고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어로스미스는 1970년에 결성된 록 밴드로 전 세계 1억5000만 장의 앨범을 판매하는 등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미국 밴드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스티븐 타일러는 할리우드 스타 리브 타일러의 아버지로도 유명하다.

싸이와 타일러는 5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소셜스타어워즈에 참석해 각각 무대를 꾸몄으며,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