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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최민식, 설경구·이정재·박성웅 등 충무로 블루칩과 한 둥지



배우 최민식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은 다양한 장르에서 선 굵은 연기로 한국영화를 세계 속에 알리는데 이바지한 최고의 배우다. 그가 가지고 있는 영화에 대한 열정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씨제스에는 설경구·이정재·박성웅·송지효·강혜정·JYJ·박유환 등이 소속돼 있다.

최민식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감독 뤽 배송의 신작 '루시'에 캐스팅돼 다음달 프랑스로 건너가 모건 프리먼·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촬영에 들어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