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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러브포텐 순정의시대' 인피니트 성열 '모태 솔로 공대생' vs 포미닛 지현 '최고 퀸카' 진짜 포텐 터질까?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성열, 포미닛 남지현이 출연하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시대'가 화제다.

성열과 남지현, 클라라가 주연을 맡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11월 4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독점 방송된다.

'러브포텐-순정의시대'는 SBS '부탁해요 캡틴', '괜찮아 아빠딸'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 이야기365와 브랜드 마케팅 전문회사 마틴카일이 공동제작,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다음과 함께 선보이는 모바일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인기 소설 '공대생의 사랑 이야기'를 영상화 한 작품으로 모태솔로인 기억(성열)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인 민아(남지현)를 만나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이다.

성열은 파마머리와 커다란 안경테를 쓰는 등 파격적인 외모 변신을 시도했으며 KBS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등을 통해 연기돌로 주목받고 있는 남지현이 대학 내 퀸카 역을 맞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펼쳐지는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다음 스토리볼에서 회당 약 10분씩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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