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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SM타운 베이징' 7만관객 열광..경호인력만 1만8000명





글로벌 K-팝 주역들로 막강 라인업을 꾸린 'SM타운 라이브'가 중국 베이징에서 공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강타·보아·동방신기·슈퍼주니어·소녀시대·샤이니·에프엑스·엑소·장리인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10팀이 꾸민 합동 공연이 19일 베이징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7만여 명의 관객이 중국 최대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49곡의 화려한 무대에 감동과 찬사를 쏟아냈다.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3 인 베이징'은 규모 면에서 국내외 공연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46명의 아티스트와 16명의 댄서, 190명의 스태프 등 총 252명이 공연을 꾸몄다.

공연장 안전 유지를 위해 공안 1만 명과 전문 경호업체 직원 6000명이 투입됐고 자원봉사자 2000명을 포함해 1만8000명이 경호를 맡았다. 베이징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 공연 사상 최다 경호 인원이라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밝혔다.

베이징시는 이례적으로 이번 공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 및 버스의 연장 운행을 결정했다. 공연장 부근의 지하철 8호선과 야윈춘 지역을 경유하는 전체 버스 노선의 운행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했다.

이번 콘서트는 베이징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첫 무대인데다 해외 가수 최초로 펼친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SM타운 라이브'는 K-팝을 대표하는 합동 공연 브랜드로 2011년 6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최초 단일 브랜드 공연을 개최한 데 이어 같은 해 10월 아시아 가수 최초로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을 치렀다. 26~27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11만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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