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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2002년 한·일 월드컵 주역 어떻게 사나…송종국-안정환 집 공개 관심↑

▲ 송종국-안정환 집 공개



'송종국-안정환 집 공개'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어낸 스타플레이어의 소식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쿠키' 송종국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빠어디가'를 통해 유감없이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송종국은 축구장이 딸린 전원주택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1일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방송인 김성주와 가수 윤민수가 아이들과 함께 송종국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탄것이다. 이날 송종국은 오전부터 바비큐를 준비해 윤민수와 김성주를 놀라게 했다. 송종국의 전원주택에는 텃밭과 토끼와 닭을 키우는 사육장이 있다.

특히 방문객의 눈을 더욱 휘둥그레하게 만든 것은 송종국의 축구교실.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축구장과 캠핑이 가능한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이어 '반지의 제왕'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의 모던한 집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안정환, 아내 이혜원, 딸 안리원, 아들 안리환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의 은퇴 후 생활이 최초로 공개됐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집 내부는 화이트 컬러로 꾸며져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다.

특히 주방에는 이혜원의 손길이 곳곳에 닿아 있었다. 이혜원은 "우리 집은 차를 많이 마신다. 나라별로 차가 준비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이혜원은 "주방에 라디오를 뒀다. 음악듣는 것을 워낙 좋아한다"며 "엔틱과 모던함의 조화가 우리 집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또 집안 곳곳에 액자들이 많았다. 안정환은 "아내가 사진 걸어 놓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걸어 두면 보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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