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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싸이·소녀시대, 아시아 유일 유튜브 뮤직 어워드 후보





'월드스타' 싸이가 '유튜브 뮤직 어워드'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다음달 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에게 사랑받은 음악과 뮤지션을 시상하는 행사다. 싸이는 '올해의 뮤직비디오' '올해의 아티스트' '유튜브 트렌드' 등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소녀시대는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다음달 3일 한국 시각 오후 7시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러시아 모스크바, 영국 런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친 후 뉴욕에서 시상식을 연다. 본행사에는 에미넴·레이디 가가·DJ 아비치 등 유명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