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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에일리 日 데뷔 쇼케이스서 가창력으로 압도



가수 에일리가 일본 데뷔를 앞두고 대규모 쇼케이스를 열었다.

에일리는 21일 도쿄 시부야 오이스트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신의 히트곡 '헤븐'을 비롯해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 등을 빼어난 가창력으로 소화해 1300여 명의 관객을 압도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다음달 6일 발표할 일본 데뷔곡인 '헤븐'의 일본어 버전을 선사했다.

'헤븐'의 뮤직비디오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고, 데뷔 싱글 출시에 맞춰 후쿠오카·삿포로·오사카·나고야·도쿄 등을 도는 발매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