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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연예인 다이어트 전후 반응엇갈려…빅죠 1년전 '긍정적'-이유린 '과거모습좋다'

▲ 빅죠 1년전(상)-이유린(하)



빅죠 1년전 '긍정적'-이유린 '과거모습좋다'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가수 빅죠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연극배우 이유린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에 대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수 빅죠의 모습에 긍정정인 평가를 내린 반면 이유리에 대해서는 다이어트 전 모습이 좋다는 반응이다.

빅죠의 모습은 최근 빅죠가 자신의트위터를 통해 "2012년 10월 VS 2013년 10월"이란 글과 함께 1년 전 모습과 현재 모습이 비교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빅죠는 똑같은 안경에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했지만 이전보다 얼굴 사이트가 눈에 띄게 줄었다. 특히 빅죠는 예전에는 없던 턱 선이 드러나면서 그동안의 다이어트가 빛을 발하고 있다.

반면 최근 자살시도 고백으로 주목받은 이유린은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다이어트 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다이어트 전 이유린이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이다. 오히려 지금보다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빅죠 1년전 모습과 이유린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빅죠 1년전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길..." "이유린 살 빼기 전이 더 예쁜데" "이유린 다시 살 찌워라" "빅죠 1년전 비교사진 보면서 나도 다이어트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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