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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서

[책 속 한 컷] '개미 허리'의 처절한 역사



1830년경에 그려진 '여성을 돌려 감는 올바른 모습'은 코르셋을 착용하는 모습을 풍자한 것이다. 시대를 통틀어 여성들은 '잘록한 개미 허리'를 위해 고군분투 해야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코르셋인데, 부유한 계층의 여성들은 물론 통통한 시골 아낙네까지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코르셋 안에 살을 구겨 넣기에 집중해야 했다. 16세기 프랑스의 여왕이었던 카트린 드 메디치는 허리 둘레를 33cm(13인치)로 만들기 위해 철로 된 코르셋을 만들기도 했다. 이 코르셋으로 매일 조금씩 몸을 조이면서 갈비뼈도 몇 개 부러졌을 것이다. -'패셔너블' (바버라 콕스/투플러스북스) 중/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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