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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궁금한 ★ 옷방, 임슬옹 '아이템별로 정리'vs클라라 '남다른 레깅스 사랑'…감탄

▲ 클라라 ·임슬옹 드레스룸. 사진=온스타일 '클라라의 라이크 어 버진' 캡처, XTM 방송 화면 캡처



스타들의 옷방이 공개돼 화제다.

앞서 2AM 임슬옹의 드레스룸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옷방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것.

클라라는 22일 방송된 온스타일 '클라라의 라이크 어 버진' 방송에서 "파워숄더를 좋아한다. 그 시대 유행했던 패션이잖냐"며 "이런 자켓은 하이힐을 신고 하의실종으로 입어줘야 한다"고 말해 남다른 패션 팁을 제안했다.

이어 수많은 레깅스도 보여주며 "이게 다 레깅스다. 옷걸이 하나에 한 10벌씩 걸려있다"며 남다른 레깅스 사랑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임슬옹의 드레스룸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슬옹은 21일 케이블채널 XTM '옴므 5.0'의 '그놈들이 사는 세상' 방송에서 입구부터 수많은 신발이 정리되 있는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특히 드레스룸에 가득찬 옷들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아이템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옷장과 옷을 관리하기 위한 '옷 냉장고'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클라라 옷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옷방, 옷들이 장난아닌 듯" "클라라 옷방, 역시 연예인이라 그런지 옷이 진짜 많다" "클라라 옷방, 뭘 입어도 예쁘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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