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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유천, 공식입장"교제하는 사이 아니다" 골프계 최고 미녀 안신애와 열애설 부인

▲ /뉴시스



JYJ의 박유천이 네 살 연하의 프로골퍼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박유천이 올해 초 골프를 배우면서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안신애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설명했고 "그러나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박유천이 상대 부모를 만났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박유천이 매니저들과 즐겨 찾았던 강남 소재 스크린 골프장이 안 선수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곳이어서 소속사 식구들과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열애설 상대인 안신애는 2008년 프로에 데뷔해 이듬해 KLPGA 신인왕을 차지했고, 2010년 2승을 거둬 상금랭킹 3위에 오르는 활약을 했다. 특히 빼어난 패션감각과 외모로 인기를 모으며 2010~2012년 KLPGA 홍보모델로 활동했다. 2011년 일본판 '골프다이제스트'에서 '한국여자골프 미녀스타 베스트 11' 중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봉준호 감독이 처음 제작하고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해무'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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