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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섹시미·문신' 아이돌★팬심잡기 나서…수지-구하라-태양 파격화보

▲ 수지-구하라-태양 파격화보



'수지·구하라·태양 파격화보'

아이돌들이 잇단 파격화보를 공개하고 팬심잡기에 나섰다.

걸그룹에 이어 보이그룹 멤버들이 섹시미를 강조한 화보사진과 화려한 톤의 메이크업을 통해 과감히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그룹 빅뱅의 태양은 솔로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태양이 최근 패션지 '엘르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 한 것. 지난 10일 SNS를 통해 손부터 목까지 이어지는 과감한 문신, 파격적인 금발머리 등을 선보였던 태양은 "태양이 떠오를 것"(The sun will rise)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색다른 여인으로 변신해 팬심을 자극했다.

구하라는 최근 '더 판타지(The fantasy)'라는 주제로 진행된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파스텔 톤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표현했다.

특히 이는 인형 같은 얼굴을 가진 그녀이기에 가능했던 화보. 큼직한 눈망울과 동그란 콧방울, 균형 잡힌 입술과 얼굴선이 어우러져 고양이 같기도 하고, 웃을 때 봉긋하게 솟은 양 볼을 보면 강아지처럼 귀여운 얼굴에 메이크업이 잘 어우러져 몽환적인 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어 '국민첫사랑' 수지는 주얼리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매거진 '엘르'가 지난 21일 수지의 스와로브스키 화보를 공개한 것. 'Sparkling Holiday'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수지의 팔색조 매력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도발적인 드레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수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하의 실종 패션으로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벌키한 니트를 원피스로 소화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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